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환급 신청방법 2026
차 별로 안 탔는데
보험료는 똑같이 내셨나요?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했다면, 덜 탄 만큼 돌려받을 수 있어요.
단, 사진을 제때 내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한 장 안 내서 못 받는 분이 많아요
마일리지 특약은 보험 가입할 때 "네, 할게요" 하고 체크만 해두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정작 1년 뒤 계기판 사진을 내야 한다는 걸 잊어서 환급을 못 받는 분들이 적지 않아요.
특히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하거나 주말에만 차를 쓰는 분이라면, 생각보다 돌려받을 금액이 클 수 있어요.
마일리지 특약, 어떻게 돌려받는 걸까?
원리는 간단해요. 1년에 달린 거리(주행거리)가 적을수록 보험료를 더 많이 깎아줘요. 보험사에 따라 돌려받는 방식은 크게 2가지로 알려져 있어요.
나중에 돌려받기
보험료를 먼저 다 내고, 만기 때 주행거리를 확인한 뒤 해당 구간만큼 돌려받아요.
미리 깎고 시작하기
가입할 때 미리 할인받고, 약속한 거리보다 많이 타면 차이만큼 다시 내요.
대체로 1년에 약 1만 5천km 이하로 탔다면 환급 대상이 될 수 있고, 적게 탈수록 할인율이 커지는 구조예요. 정확한 구간은 보험사마다 달라요.
보험사별 최대 할인율
아래는 공개된 자료 기준 가장 적게 탔을 때의 최대 할인율이에요.
| 보험사 | 최대 할인율 | 최소 할인율 |
|---|---|---|
| 현대해상 | 46% | 5% |
| DB손해보험 | 45% | 8% |
| 삼성화재 | 42% | 2% |
| KB손해보험 | 37.7% | 3% |
※ 보험사 상품과 가입 시기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어요. 정확한 내용은 가입한 보험사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기간과 준비물
- 신청 기간 : 보험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만기 45일 전부터 만기 후 30일 정도까지로 알려져 있어요.
- 준비물 : 주행거리가 보이는 계기판 사진과 차량 번호판 사진 2장이에요.
- 입금 시기 : 제출하고 심사가 끝나면 보통 영업일 기준 2~7일 안에 들어와요.
- 돌려받는 방법 : 처음 낸 방법에 따라 카드 결제 취소, 계좌 입금, 다음 보험료 차감 중 하나로 처리돼요.
⚠️ 예전에 찍은 사진은 절대 안 돼요. 사진은 제출 직전에 새로 찍어야 해요. 오래된 사진을 내면 보험사기로 볼 수 있고, 할인이 취소되거나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
신청 방법 4단계
보험사 앱 또는 홈페이지 로그인
가입한 보험사 앱에서 "마일리지" 또는 "주행거리 등록" 메뉴를 찾아요.
계기판 사진 찍기
시동을 켜고 누적 주행거리 숫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찍어요.
번호판 사진 찍기
차량 번호가 한눈에 읽히도록 정면에서 찍어요.
제출 후 확인 (많이 막히는 단계)
제출했는데 반려되는 경우가 은근히 많아요. 어디서 막히는지 아래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거예요.
만기가 지나고 정해진 기간이 끝나면 환급을 받기 어려워요. 10월에 만기가 돌아온다면 지금이 바로 신청 기간일 수 있어요.
신청 방법은 총 4단계인데, 마지막 단계에서 많이들 막히세요.
어디서 막히는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보험을 1년이 안 돼서 바꿨는데도 받을 수 있나요?
A.네,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탄 기간을 1년 기준으로 바꿔 계산해요. 다만 중간에 해지할 때는 제출 시점이 달라져서 따로 확인이 필요해요.
해지할 때 환급금 보기 →Q.사진 제출 기간을 놓쳤어요. 방법이 없나요?
A.기간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어렵지만, 보험사에 따라 사정을 고려해 주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먼저 확인해 볼 곳이 있어요.
확인할 곳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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